체감 느낌
응답자수: 2명체감느낌은 어떻게 집계되나요?
이 제품을 리뷰한 사용자들이 리뷰 작성 시 다섯 가지 사용감 설문에 직접 응답한 결과를 보여드려요.
각 항목에서 가장 많이 선택된 답변을 대표 결과로 표시하며, 함께 표시되는 비율은 해당 답변을 선택한 응답자가 전체 설문 응답자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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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뒤 피부결이 얼마나 매끈해 보였나요? 피부결이 정돈돼 보였어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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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얼마나 고르게 펴 발렸나요? 대체로 고르게 됐어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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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상태는 얼마나 오래 고르게 유지됐나요? 제법 고르게 유지됐어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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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 동안 제품 자체의 밀림은 어느 정도였나요? 거의 없었어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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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림 느낌은 어느 쪽에 가까웠나요? 매트한 편이었어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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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덕 사용자들은 아직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에 대한 질문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평점 및 리뷰
사용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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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하게 발리는 가벼운 텍스처라 피부에 올렸을 때 두껍게 느껴지지 않는 타입. 펴 바르기 쉽고, 끈적임이나 무거운 느낌도 잘 남지 않아요. 모공을 완전히 메워서 매끈하게 만드는 마무리감은 아니고, 요철을 은은하게 블러 처리해 피부 표면을 정돈해 주는 느낌. 모공 커버력도 있으면서 파운데이션을 덧발랐을 때 베이스가 매끄러워 보여요. 보송한 마무리감인데도 건조한 느낌은 없고, 시간이 지나도 피지가 올라와 쉽게 무너지는 걸 억제해 주는 느낌이 있어서 여름철에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편한 아이템이었어요. 모공을 확실히 메우는 것보다 두껍게 바른 느낌 없이 피부를 정돈하면서 피지로 인한 무너짐을 억제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편한 프라이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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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화장을 할때 자꾸 밀리고 좀 뜰 때가 많았는데 그게 너무 싫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이 제품을 썼을땐 진짜 바르고나면 피부가 보들보들하면서 매트한 느낌으로 피부결을 딱 정리해줘요. 그래서 화장도 더 잘먹는것같다라구요. 하지만 프라이머가 모공을 채워서 피부결을 매끄럽게 해준다고 들어서 손이 덜 가게 되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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