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끝자락에 남겨보는 썬번&주근깨 블러쉬와 나의 콤플렉스 이야기
하이라이트 (6)
선번과 주근깨를 연상시키는 토피, 코코아, 샌드 토프 계열의 여름 메이크업을 완성합니다. 피부가 예민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너무 밝은 베이스보다 피부톤에 맞거나 차분한 컬러를 선택하라고 조언합니다. 브러시로 블러셔를 바르다 실패한 뒤 스펀지로 수습하고, 눈매와 눈썹, 속눈썹을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팁도 소개합니다. 메이크업 이야기와 함께 출산 후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를 바라보게 된 과정도 솔직하게 나눕니다.
- 토피·샌드 토프 계열의 여름 메이크업
- 파운데이션의 커버력과 도구별 발림 비교
- 브러시 블러셔 실패 후 스펀지로 수습
- 자연스러운 눈매·얇은 눈썹·속눈썹 연출
- 리퀴드 라이너로 주근깨 표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