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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7)
Emily Noel이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화장품을 다시 꺼내 메이크업을 완성합니다. 파우더 파운데이션, 컨실러, 컨투어, 블러셔, 아이섀도, 브로우 제품과 립 제품을 사용하며 제품에 대한 솔직한 인상을 나눕니다. 특히 Ulta 미네랄 파우더 파운데이션, Rimmel Brow This Way, Revolution 팔레트를 마음에 들어 했습니다.
- 오래된 제품을 다시 활용하는 쇼핑 마이 스태시 메이크업
- 파우더 중심의 자연스럽고 대체로 매트한 베이스
- Revolution Reloaded Velvet Rose 팔레트와 다양한 색조 사용
- 마음에 든 재발견 제품과 립·아이 메이크업 조합에 대한 소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