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災難】300万円かけて本気でセーラームーンになる日にギックリ腰になった男のソロ撮影1日密着&完成版
하이라이트 (7)
메이크업 아티스트 규타이가 세일러문 에터널로 변신하는 개인 촬영 하루를 밀착 공개하는 영상이다. 촬영 당일 아침 갑자기 허리 통증(요통)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수백만 원대 예산을 들여 제작한 의상과 위그, 지팡이를 착용하며 완벽한 세일러문 메이크업을 완성해간다. 베이스 메이크업부터 쉐이딩, 아이메이크업, 립까지 세세한 과정을 보여주며 최종적으로 만족스러운 완성작을 선보인다.
- 촬영 당일 아침 허리를 삐끗했지만 촬영을 강행함
- 의상, 위그, 지팡이 등을 전문 팀에 맞춤 제작해 수백만 원 예산 투입
- 베이스 메이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에 공들임
- 다양한 브랜드의 컨실러, 파운데이션, 아이섀도, 립 제품을 사용해 세일러문 룩 완성
- 최종 완성본에 매우 만족하며 영상 말미에 완성 릴 영상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