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ST CURSED TRYING NEW MAKEUP (it's not their fault) | Lisa Eldridge, MERIT, Chantecaille & MORE
하이라이트 (7)
새로 출시된 MAC, Lisa Eldridge, YSL, Merit, Chantecaille 등의 메이크업을 사용해 보며 발색과 사용감을 테스트한다. MAC 스틱과 Lisa Eldridge 컨실러는 만족스러웠지만, YSL 블러시 팔레트와 Chantecaille 홀리데이 컬렉션은 피부 톤과 사용성 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반면 Merit 립 트리오는 실용적이고, 특히 London 색상은 최종 메이크업을 살려 준 제품으로 평가된다.
- MAC 스킨 틴트 스틱은 얇게도 높게도 사용할 수 있고 지속력과 색상 매칭이 좋음
- Lisa Eldridge 컨실러는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광택과 유연한 커버력을 제공함
- YSL 블러시 팔레트는 색상이 지나치게 강하고 활용도가 낮음
- Chantecaille 컬렉션은 쿨 톤·밝은 피부 중심이며 가격 대비 발색이 약함
- Merit 립 트리오는 모두 실용적이며 London은 립과 블러셔로 재사용할 만큼 만족스러움



































































